

“영국 주류 시장이 인정한 한인 에이전시의 저력, 뉴몰든의 가치를 높이다”
유럽 최대 한인 거주지인 뉴몰든에서 우리 한인 에이전시가 영국 현지 부동산 시장의 정상을 7년째 지키고 있어 화제다.
이 지역의 대표적인 부동산 기업인 서울부동산은 최근 발표된 ‘2025-2026 브리티시 프로퍼티 어워드(British Property Awards)’에서 뉴몰든 지역 렛팅(Letting) 부문 금상(Gold Winner)을 수상했다. 이로써 서울부동산은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며, 한인 사회의 자부심을 넘어 영국 주류 시장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는 중견 에이전시로 우뚝 섰다.
‘미스터리 쇼퍼’도 감동시킨 철저한 전문성
브리티시 프로퍼티 어워드는 영국 전역의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수개월간 엄격한 조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전문가들이 일반 고객으로 가장해 서비스의 질과 전문성을 평가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은 업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검증 절차로 통한다.
서울부동산이 이러한 엄격한 잣대 속에서도 7년 내내 금상을 놓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단순히 ‘친절’을 넘어 영국 주류 사회의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최고 수준의 표준’에 도달했음을 입증한다.
급변하는 영국 부동산 법규와 까다로운 임대차 시장 환경 속에서, 서울부동산은 집주인과 세입자들이 겪을 수 있는 불안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정교한 데이터 관리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이러한 진심 어린 서비스가 켜켜이 쌓여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치 않는 신뢰의 벽을 만든 것이다.
서울부동산 측은 “7년 연속 수상의 비결은 결국 고객과의 신뢰였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난 40년 가까이 축적된 노하우에 최신 데이터 시스템을 더해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의 자산 가치를 보호하고 최고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인헤럴드 ㅣ 기사제공 서울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