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천만 영화 탄생 가능성이 점쳐지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월 6일부터 영국에서 개봉한다. 영국 전역 'cineworld' 'vue' 'ODEON' 'the light' 등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이 강원 영월 유배지에서 촌장과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과정을 그렸다. 유해진은 생활인적 면모와 인간적 고뇌를 오가는 촌장을 설득력 있게 구현했고 박지훈 역시 비운의 왕을 사실감 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지태, 전미도 등 베테랑 배우들도 힘을 보탰다.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선두를 지키고 있는데 관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CGV 골든에그지수 97%를 유지하며 호평받고 있다. 한인헤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