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7대 재영한인총연합회 회장 취임식이 6월 14일 세인트제임스 교회에서 열려 신임 회장으로 임선화 씨가 취임했다.
Thay Thayalan 킹스턴 시장이 참석해 "임선화 회장 취임을 계기로 향후 한인사회와의 교류와 발전을 기대한다"라고 축사를 했다.
임선화 신임 회장은 "한인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진 것에 순응하고 화합과 봉사 정신을 실천해 한인들의 신임을 받겠다"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코리아 연합 합창단과 성악가 빅토리아 김이 축가를 했으며 2부는 축하 공연과 저녁 식사로 모든 참가자가 교류하는 시간이 됐다.
한인헤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