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분에 1대꼴로 휴대폰 도난 범죄가 발생하는 런던에서 도난범들이 훔친 휴대폰의 보안 설정을 풀고 돈을 빼가는 2차 금융 범죄를 저지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영한국대사관이 알린 피해 사례를 보면 도난범들이 피해자 휴대폰에 설치된 은행 앱을 이용해 금융기관에서 12,000파운드를 대출받아 다른 계좌로 송금하고 상품권 카드까지 구매했다...(더보기 클릭)
"기회가 없나? 포기했나?" 일도 공부도 않는 영국 청년들
니트족 또는 니트 청년, 니트(NEET :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는 영국에서 학교에 다니지 않으면서 직업도 없는 16세에서 24세 사이의 청년들을 말한다. 영국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니트 청년이 101만 2000명으로 지난해보다 8만 9000명 증가했다...(더보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