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헤럴드 영국 연재 모음

이글을 쓰는 9월 14일 월요일, 앞으로 코비드 경찰이 돌아다니며 질서를 잡는다고 하며 이제 6명 이상 모이는것도 불법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확실한 것은 코로나 환자보다 부도 나는 사람들이 많고, 곧 실업자 예정 수순의 사람들이 수백 만명이며 경제침체가 아니라 대공황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용

으로 전환된 NHS가 문을 닫은 덕분에 온갖 지병으로 치료를 못받아 죽는 사람들의 숫자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스파이크! 아웃브레이크! 세컨드 웨이브! 문숏 오퍼레이션! 

미디어에서는 전쟁난듯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제2차 록다운의 가능성을 계속 흘리고 있습니다. 정부나 미디어의 프로파간다가 아니라 전문가들의 데이타 해석을 보자면 지난 1차 록다운 덕분에 죽은 사람들이 더 많은것으로 나타났으며 치명적인 실수로 판명되었습니다. 록다운을 찬성/염원하는 분들은 코로나가 지구 상에서 없어질때까지 본인들이나 절대 집밖으로 나오지말고 영원히 감금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스웨덴을 보시오

눈이 있으면 독자적인 노선을 걸은 스웨덴 사람들이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스웨덴은 코로나 사태가 정치화되지 않고 비전문가 정치인들은 뒤로 물러났으며 두명의 뛰어난 전염병 의학자 Professor Johan Giesecke 그리고 Anders Tegnell 의 진두지휘하에 록다운, 경제붕괴, 교육상실, 거리두기, 마스크 강제화 없이 넘겼습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이 록다운에 들어가는판데믹 와중에 이 두 과학자들의 냉철한 판단력과 스웨덴의 처신은 빛이 났는데 임페리얼 대학 닐퍼거슨의 엉터리 모델, 보리스 존슨의 우왕 좌왕, 매트 핸콕의 치명적인 보건 정책 (반인류, 반역죄에 마땅), 행동 싸이콜로지에 기반한 정부의 대국민 심리전과 매스미디어의 프로파간다와는 참으로 비교되지 않을 수 없으며 전세계의 비웃음 대상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케이스’, ‘케이스데믹’

 현재 케이스가 3000건, 4000건 수천건 나온다고 미디어는 보고하고 있는데 환자는 없고 케이스만 있기에 식자들은 판데믹이 아니라 ‘케이스데믹’이라고 부릅니다. 북부 잉글랜드 지방을 중심으로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테스트를 실행하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거나 40파운드 준다고 꼬셔서 테스트 받게 하고 있는데 아무 증상 없는 건강한 사람들도 테스트를 종용하여 양성으로 나오면 죽음의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는것으로 격리시키고 사회 활동을 제한하고 있으며 현재는 마스크 강제화 수준까지 왔지만 앞으로 백신 강제화, 면역 패스포트, 디지탈 아이디, 디지탈 캐쉬, 블록체인화의 수순을 밟을 것입니다. 백신 맞은 기록 없으면 수퍼마켓 들어가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면역 업데이트 하지 않으면 비행기는 커녕 택시도 못타고 학교도 못가고 직업도 못구하는 세상이 됩니다. 


위양성 (False Positive )판데믹 제조기: RT-PCR 기계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는지 검사하는 콧구멍 스왑 채취해서 유전자 조각이 있는지 분석하는 기계가 RT-PCR기계입니다. 미국의 생화학자 Kary Mullis가 개발한 DNA 복제 방식 기계로서 이 방식으로 인해 원하는 유전 정보를 거듭 제곱으로 증폭시킬 수 있어서 유전공학과 분자생물학의 혁명을 가져왔기에 1993년 그에게 노벨 화학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이 기계는 거의 모든 생명과학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생물학 관련 실험실이라면 반드시 구비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몸담았던 생화학 실험실에서도 왱왱 거리며 하루종일 돌아가고 있던 기계 중에 하나가 PCR 머쉰입니다. 

 

Mullis 박사, 무덤에서 뒤틀다

 

현재 판데믹 상황은 작년 8월 사망한 Karry Mullis가 분노할 상황으로서 그는 살아 생전 PCR 기계를 진단용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증폭을 시키면 시킬수록 의미없는 유전자 조각도 양성으로 판별될 수 있으며 환자 아닌 사람을 환자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우가 과거 AIDS 사태에서 대단히 많았고 건강한 자가 확진자가 되고 유독한 항바이러스제 복용 대상이 되어서 논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음성/양성 판독도 나라마다, 실험실마다 PCR을 몇 싸이클 돌리냐가 표준화되어 있지 않은데 그나마 한국이 표준을 따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싸이클 정도로 증폭시켰을때에도 양성으로 나오면 의미있는 수준의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어서 바이러스 감염 증상도 나타나고 진정한 확진자로 불릴만하지만 현재 영국이나 미국처럼 40싸이클씩 돌려 유전자를 대폭 증폭시키면 의미없는 바이러스 조각, 노이즈 수준의 유전자 조각들도 증폭되어 감염도 안되고 아무 증상없는 자가 확진자가 되고 환자 취급을 당하게됩니다. 가짜 양성 확진자를 양산하는 이 진단 상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케이스 숫자만을 거론하는 한 판데믹은 영원할 것입니다.   

 

 

DNA는 왜 수집하나

 

그동안 의심했던것처럼 코로나 검체 채취가 바이러스 검사 뿐만아니라 DNA 수집인 것으로 서서히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 legislation.gov.uk 는 Coronavirus Act 2020를 후딱 통과시켰는데 기가 막힌 비인륜적인 조항들로 가득하여 법률인들도 경악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지문과 DNA를 프로파일링한다는 조항을 순식간에 상정, 통과시켰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펀드 회사인 Blackrock은 Ancestry.com을 1인 DNA 당 200달러씩에 인수하였습니다. 류원장은오늘도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보고서를 흡수하며 매일 경악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런던 한의원 웹싸이트에 더욱 자세한 정보와 참고 문헌, 링크를 올리겠습니다.  

 

 

런던한의원 원장 
류 아네스  MBAcC, MRCHM
대한민국한의사
前 Middlesex 대학 부설 병원 진단학 강의
The Times선정Best Practice criteria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316 신앙칼럼- 환경을 지배하는 행복 hherald 2020.09.14
2315 피트니스칼럼- 스쿼트 할 때 무릎이 아프신가요? file hherald 2020.09.14
2314 런던통신-성추문으로 추락한 영국의 스타 정치인이 속죄하는 법 hherald 2020.09.14
2313 영국교육 제대로 알고하자- A-level (영국 대학 입시 시험) 소개 및 고득점 전략 hherald 2020.09.14
» 헬스벨- 판데믹은 계속된다 - 엉터리 검사가 지속되는 한 hherald 2020.09.14
2311 요가칼럼 -몸과 마음의 강인함을 길러주는, 체력과 정신력에 좋은 요가! file hherald 2020.09.14
2310 이민칼럼- 동반비자자만 영주권 신청 여부 hherald 2020.09.14
2309 영국의 복지정책 - “Which?” 에서 추천하는 인생 후반기 건강한 재정을 위한 10 단계 5.부동산 계획을 세우십시오 hherald 2020.09.14
2308 부동산 상식- 홍콩 바이어가 온다 hherald 2020.09.14
2307 영국의 복지정책 - “Which?” 에서 추천하는 인생 후반기 건강한 재정을 위한 10 단계 4 위임장 구성 file hherald 2020.09.07
2306 피트니스칼럼- 당신의 발은 안녕하십니까 file hherald 2020.09.07
2305 영국교육 제대로 알고하자- (I) GCSE 소개 및 중요성 hherald 2020.09.07
2304 런던통신- 코로나19 때문에… 영국 ‘컴퓨터’ 대학 입시 대참사 hherald 2020.09.07
2303 요가칼럼 - 매 자기전 꼭 해야하는 ‘폼롤러’ 마사지 file hherald 2020.09.07
2302 신앙칼럼- 성공의 바다에 배 띄워라 hherald 2020.09.07
2301 헬스벨- 바이러스 그리고 변하는 세상 hherald 2020.09.07
2300 부동산 상식- 부동산 임대 시장 현황 보기 hherald 2020.09.07
2299 이민칼럼-IHS번호와 NHS번호 성격과 쓰임새 hherald 2020.09.07
2298 이민칼럼- 영국학교 변경시 비자문제 및 NHS분담금 hherald 2020.08.24
2297 영국의 복지정책 - “Which?” 에서 추천하는 인생 후반기 건강한 재정을 위한 10 단계 3. 연금조정 hherald 2020.08.2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