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10대 학생들 사이에 지역 내 학교를 레드(Red)와 블루(Blue)로 나누고 서로를 비방하고 심하면 폭력 대결까지 조장하는 SNS(소셜미디어)가 유행해 학교와 학부모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학교 전쟁 School War라 부르는 이 SNS 게시물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지역 내 학교들을 붉은색과 푸른색으로 나누고 상대 진영에 있는 학교를 향해 조롱하고 욕설을 퍼붓는데 폭력을 부추기는 내용도 올라와 우려를 낳는다....(더보기 클릭)
런던에 초등학생 없어 학교마다 통폐합 위기
비싼 생활비, 높은 집값 등을 감당하기 어려운 젊은 세대가 점점 떠나는 런던, 초등학교에 학생이 없어 통폐합하거나 일부는 폐교 위기에 처해 있다. 학생 수 감소는 출산율 저하라는 원인도 있지만 런던의 초등학생 감소는 비싼 수도권을 떠나 외지로 가는 젊은 가정이 많아진 데 크게 기인한 것으로 분석한다.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줄어든...(더보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