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청년들 사이에 뇌수막염 Meningitis 공포가 번지고 있다. 18일 BBC 보도에 따르면 런던과 가까운 켄트 Kent 지역의 청년들 사이에 뇌수막염이 집단 발병해 2명이 숨졌다. 뇌수막염 의심 사례 20건이 보고돼 9건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캔터베리 Canterbury에 있는 대학교와 고등학교의 학생들 사이에 집단 발병했는데 사망자들도 21세 대학생과 18세 고등학생이었다. 뇌수막염은 전염성이 약해 이번 집단...(더보기 클릭)
노래로 영국과 유럽에 한국 문화를 전파해 노래 문화 민간 외교관이라 불리는 런던 한인 허밍버드 합창단 London Korean Hummingbirds Choir(단장: 허남승)이 3월 17일 Richmond upon Thames Performing Arts Festival 성인부 합창 경연에서 1등을 차지했다.리치먼드에 있는 듀크 스트리트 교회에서 열린 이날 경연에서 런던 한인 허밍버드 합창단은 '오징어게임 메들리'와...(더보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