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김치의 날(11월 22일)을 앞두고 뉴몰든 역에 임시로 설치했다 철거한 한글로 적힌 '뉴몰든' 역명 표지판이 뉴몰든 역 플랫폼4의 신규 대기실에 다시 설치됐다. South Western Railway(SWR)는 뉴몰든의 한인타운과 한인사회를 기념하고 영국 내 한인 문화를 알리는 공간으로 뉴몰든 역 내에 신규 대기실을 설날에 맞춰 2월 17일 개관하면서 이곳에 한글로 적힌 '뉴몰든' 역명 표지판을 영구 설치했다...(더보기 클릭)
대영박물관 '음력설' 대신 '중국 설' 표기, 논란
대영박물관(영국박물관 British Museum)이 SNS에 Lunar New Year(음력 설날) 대신에 Chinese New Year(중국 설날)라고 표기해 비난을 샀다.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다른 영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더보기 클릭)
대한민국 국민 = 노벨 평화상 후보
12·3 비상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이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올해 1월 세계정치학회(IPSA) 전·현직 회장들이 우리 시민 전체(Citizen Collective)를 후보로 추천했다. 12·3 비상계엄을 저지한 시민들의 노력을 '빛의 혁명'이라 규정하고 이들의 민주주의 수호 의지가...(더보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