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발표된 2026년 지방선거 결과, 5명의 한국계 카운슬러가 선출됐다. 해머스미스·풀럼 Hammersmith and Fulham에서 권보라 의원이 3선을 했고, 킹스턴 Kingston upon Thames에서 박옥진 의원, 김동성 의원이 재선을 했으며, 임혜정 당선자, 조솔 당선자 등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거 결과, 영국 한인사회 최대의 경사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한인 시장과 한인...(더보기 클릭)
주영대사관 안전 공지
5월 영국 여행객 사건사고 예방 안전 수칙
5월 공휴일과 축제 시즌을 맞아 영국을 방문하시는 여행객분들께서는 아래 안전 수칙을 숙지하여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1. 특정 대상 테러 및 증오 범죄 주의...(더보기 클릭)
영국 정계의 벽, 한인들의 도전기
지난해 타계하신 재영 칼럼니스트였던 권석하 씨의 에세이 중 제목이 <연봉 1,500만 원 영국 지방의원 매일 야근하고도 즐거운 이유>라는 글이 있다. 바로 카운슬러 Councillor라 부르는 지방의회 의원에 대한 것으로 카운슬러 하기 보통 힘든 게 아니라는 내용의 글이다...(더보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