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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특종

재영한인총연합회 제35대 회장 선거에 김숙희, 임선화, 황승하(가나다순) 3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또한 10월 31일까지 선거권자로 등록한 한인회비 납부자는 592명으로 기존 한인회 임원과 지난해 회비 납부자를 포함해 약 630명이 선거권을 얻어 한인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김숙희(만 68세) 후보는 영국에 29년 거주했다. 현재 한인회 부회장이며 유럽한인총연합회 부회장이다. 민주평통 영국지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마구로그룹 고문으로 있다. 
김 후보는 공약으로 재영한인총연합회 동포사회의 대표성 공고화 / 차세대 발굴, 맞춤형 소자본 창업 협조 / 재영 한인자녀 장학금 지원, 교육기금과 협조 / K-문화축제, K-Pop 공연, 남북동화 한마당 축제 등 개최 / 재영 한인여성 중심으로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교육 전담반 구성 등을 제시했다.
임선화(만 68세) 후보는 CPA 항공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영국에 28년 거주했다. 현재 대한노인회 영국지회장이며 세계전통시인협회 영국지회장이다. 한인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임후보는 어린이를 키우는 젊은 부모들을 위한 탁아소, 유치원 설립 / 청소년들의 정서발달 프로그램 개발 / 킹스턴병원 한인후원회 적극 참여 / 전통문화 교육시설 확보, 배우며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 어르신들을 위한 Korean Village (한국 마을) 형성, 은퇴 후 문화생활 공간 제공 등을 공약으로 걸었다.
황승하(만 55세) 후보는 공군 병장으로 병역을 마쳤다. 영국 거주기간은 20년. 현재 한인회 수석부회장이며 유럽한인총연합회 부회장이다. 한국무예 영국사범회 자문위원이며 서울모터스를 운영하고 있다.
황후보는 공약으로 교민 안전 및 신속한 민원업무 협조 체제 구축 / 재영한인 체육대회 개최, 한인 교류 증진 / 한글학교 지원, 한국어 교육 및 문화강좌 지원 / 노인복지-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노인회에 인적 물적 지원 / 탈북민과의 교류를 통한 미래설계 및 지원 등을 내세웠다.
후보 모두 영국 내 범죄 기록은 없다.
한인회장 선거는 11월 28일 한인회관에서 있을 예정이었으나 잉글랜드 전역에 록다운이 시행됨으로 인해 다소 차질이 예상된다.

 

한인헤럴드
자료제공 : 재영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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