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헤럴드 영국 연재 모음

 

영국에서의 크리스마스는 한국에서의 크리스마스와는 사뭇 그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특히 오롯이 가족을 위한 영국에서의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집을 장식하는 일은 아주 흥미로운 행사일 것입니다.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사서 모으고, 모든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크리스마스 나무를 장식하는 일, 생각만해도 행복하지 않습니까? 이번주는 이번 크리스마스때 집안을 어떻게 장식 하는지에 대한 팁을 공유할까 합니다.

 

 

진짜 나무를 살지, 인조 나무를 살지 결정하세요.
크리스마스 장식을 시작하기전에 가장 먼저 중요하게 결정해야 할 사항은 진짜 나무를 살지, 인조 나무를 살지 결정하는 것 입니다. 두가지 모두 다 장단 점이 있습니다. 진짜 나무의 경우는, 예쁜 나무를 손수 고르는 즐거움과, 크리스마스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향기를 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 인조 나무는 역시 유지관리 하기가 한결 수월하고, 솔잎 등이 떨어지지 않으며, 오래 동안 재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가격 또한 실제 나무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어떤 종류의 나무가 귀하의 집에 가장 적합한지 결정하지 못하였다면, Wyevale Garden Centres 의“a guide to picking the perfect Christmas tree”를 검색해 보세요. 각 나무의 장.단 점부터 사이즈 까지 귀하가 어떤 나무를 골라야 하는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전통적인 색상을 선택하세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색상의 장식을 선택하는 것은 실패 할 수 없습니다. 빨강 색상과 골드 색이 가장 전통적인 색상입니다. 만약 좀더 모던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은색을 더해보세요. 은색 컬러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해 줄 것입니다. 빨간 색과 녹색은 여러분의 집을 편안하고 크리스마스 기분으로 느끼게 하는 고전적인 색 조합입니다.

 

 

전체적인 집안 꾸미기
크리스마스 장식을 할 때 거실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소소한 장식품으로 작은 변화를 만들어 냄으로써 귀하의 집 전체에 축제 분위기를 퍼뜨리는 것은 신나는 일일 것 입니다. 수건, 식탁 보 등을 크리스마스용으로 바꾸는 것 만으로도 작은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만의 전통 장식 만들기
자신 만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 크리스마스 장식 컬렉션에 특별한 의미를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족,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 독특한 전통을 만들어 자신만의 스페셜 한 장식을 만들어 보세요.

 

크리스마스를 위해 집을 장식하면, 장식을 하는 것만으로도 그 계절에 마법이 더해 질 수 있습니다. 오늘의 팁들은 여러분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여러분의 집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Ian Im  Licensed ARLA Agent (영국 부동산 협회 정회원)

http://blog.naver.com/lettings4u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933 부동산 상식-외향적인 이들에게 취향 저격 도시는? hherald 2019.03.04
1932 언중유골 言中有骨 hherald 2019.02.25
1931 폭발적인 하체의 잠재력을 깨운다 hherald 2019.02.25
1930 진로코칭 칼럼] “내 꿈을 세상에 그린다.” #43 나의 재능찾기 hherald 2019.02.25
1929 부동산 칼럼 - 내향적인 당신에게 어울리는 영국 도시는? hherald 2019.02.25
1928 신앙의 기준 hherald 2019.02.25
1927 이민칼럼: 영어연수비자 타비자 전환문제 hherald 2019.02.25
1926 천수보감 - 양생 hherald 2019.02.25
1925 말씀의 향기 목회자칼럼- ‘성령 세례’에 대한 바른 이해 hherald 2019.02.18
1924 부동산 상식- 2019 영국의 주택 임대 분야 가격 동향은? hherald 2019.02.18
1923 이민칼럼- 비자연장 언제부터 가능한가? hherald 2019.02.18
1922 진로코칭 컬럼 “내 꿈을 세상에 그린다 #42 나에게 주어진 첫번째 보물 “재능”2 hherald 2019.02.18
1921 신앙칼럼- 독서삼도 讀書三到 hherald 2019.02.18
1920 천수보감 보따리와 건강 - 우울증 hherald 2019.02.18
1919 헬스벨 - 고개가 안돌아가요 hherald 2019.02.18
1918 진로코칭 컬럼 “내 꿈을 세상에 그린다 #41 나에게 주어진 첫번째 보물 “재능” hherald 2019.02.11
1917 이민칼럼: EEA배우자 이혼, 사망시 비자문제 hherald 2019.02.11
1916 부동산 칼럼 - 주택 판매 전, 내 집의 가치 올리기 hherald 2019.02.11
1915 신앙칼럼 - 사람 차별하지 않는 교회 hherald 2019.02.11
1914 천수보감 보따리와 건강 - 정안침 hherald 2019.02.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