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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돌연 변이를 거듭하는 것은 뉴스감이 아니고 원래 바이러스의 고유 속성입니다. 학계의 페이퍼를 보자면 우한에서 2020년 1월 초 유전자 분석 된 원조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그동안 이미 35만 회 변이가 거듭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종들이라고 하지만 계보를 보면 유전자 자체는 99.7% 일치하기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면역 시스템은 이들을 너무나 잘 인지합니다. 변종이 나올때마다 백신을 계속 맞아야 한다니 설득력이 심각하게 떨어집니다.  흔하디 흔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런던의 경우 광범위한 지역 감염으로 대부분의 인구가 이미 자신이 인지하든 안하든 면역을 형성한 것을 혈액 검사로 T Cell 면역을 보면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제 풍토병(endemic) 으로 자리 잡았으며 계속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1918년 시작하여 1920년까지 전세계에서 2500만명 이상을 사망하케 한 맹렬했던 스페인 독감도 100년이 지나 아직 돌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는데 우리는 너무나 많은 바이러스의 늪에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바이러스 검사들을 해보면 수없이 많은 종류들을 지니면서 죽지 않고 잘 살고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코로나 사망자의 평균 연령이 82세로서 일반인의 평균 수명보다 1살 더 많습니다. 수명이 다된 기저 질환자들을 살린다고 젊은 사람들의 삶을 희생시키고 경제를 파괴시키는 것이 과연 공중 보건인지 다른 agenda 가 있는 것인지 수상하기 짝이 없습니다. 지인들은 왜 류원장은 이 시국을 다르게 보냐고 그러는데 저는 BBC 나 일반 신문 따위를 정보원으로 이용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록다운 완화를 앞두고 있는 마당에 자꾸 인도발 변종을 선정적으로 띄우면서 6월 21일 록다운 완화에 제동을 걸고 있는 모습 그리고 특히 많은 국민들이 백신을 맞았음에도 정부가 스스로 백신의 효과를 인정하지 않는 것인지 여러가지로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입니다. TV는 일년 이상 백신에서 시작, 백신에서 끝나는데 백신이 여러분의 건강을, 무병장수를 개런티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건강은 세포 기능 5000가지가 원할하게 잘 돌아갈 때 누릴 수 있는 육체적 정신적 경지로서 시스템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제가 누차 강조하는 식이라든지 수면의 최적화는 물론 빠질 수 없는 것으로서 신체 구조적인 균형과 강건함인데 오늘은 ‘다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다리의 파워!


목, 어깨가 아파서, 허리가 아파서 온 분들을 보면 근본적으로 엉덩이, 다리에 힘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통증을 빨리 해소하기 위해 통증이 발현되고 있는 국소 부위에 집중적으로 치료가 들어가게 되지만 근본적인 치료를 하려면 다리가 잘 펴지고 다리에 힘이 생기도록 해야 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사람은 직립을 하면서 손의 사용이 자유로와 지면서 도구를 사용하게 되고 문명을 세우는 기반이 된 반면 중력에 대항해서 인체에서 제일 무거운 머리 5kg을 세워야 하는 부담과 좁은 골반이 상체의 엄청난 무게와 하체에서 오는 충격을 완화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목이 아프다, 허리를 세우지 못한다 등의 증상을 저희 의원에서는 항상 접하는데 중력에 대항에서 직립할 수 있는 근육, 신경계가 충분히 충전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따라서 진통제나 수술이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상체는 그 자체의 힘으로 우뚝 써있다기 보다는 하체의 두다리에서 나오는 파워로 동력을 얻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장기간 의자에서 사무를 보고, 소파에서 쉬는 라이프 스타일은 척추를 약화시키고 무너뜨리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다리는 인체의 반으로서 다리의 움직임으로 머리부터 골반까지 활력을 넣으며 움직이며 긴장을 해소합니다. 현생 인류는 원래 하루 평균 여성 6km, 남성은 10km를 걷고 필요할 땐 폭발적으로 움직이면서 진화하였으며 심장을 비롯한 혈관계도 그렇게 발달하였습니다. 

다리에는 풍부한 혈액을 저장하면서 인체의 혈액 분배의 다이내믹을 조절하여 갑자기 일어서더라도 머리에서 혈액이 툭 떨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며 저혈압이나 고혈압으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세 조절하는 기능도 있어 원활한 다리 기능은 혈액 순환, 심장마비, 중풍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합니다. 


다리의 위축 = 두뇌의 위축

 

최근 노화에 대한 좋은 연구를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일반인들도 잘 알아야 할 것이 노년기가 30년-40년으로 길어졌기에 장애인으로 오래 살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연구를 보면 다리가 약해져서 휠체어에 의존하게 되면서 지력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는 사실이 나타났는데 뇌의 활력이나 혈액 공급도 활발한 다리 움직임에 의존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피곤한 사람들은 소파에 앉아, 침대에 누워서 쉬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문제는 자신의 몸무게를 실어 임팩트를 주지 않으면 근육은 물론 뼈도 솔솔 빠지게 되어 다리가 더 약해지고 몸무게를 버티지 못하게 되고 더 피곤해지고 더 쉬려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주인들이 몇달간 중력이 없는 우주 정거장에 머물면서 둥둥 날아다니면 지상에 귀환했을때 고개도 들지 못할 만큼 근육, 골밀도 소실이 심각해지는 것으로 나타나 벨트로 몸을 묶고 다리 운동을 매일 해야 하는 것이 의무입니다. 다행인것은 다리를 안쓰던 사람이더라도 다시 걷는 것으로 시작, 경도의 치매가 왔던 사람들도 Leg Press 등의 운동을 통해 다시 다리 기능을 회복하면서 인지 기능이 회복된다는 점입니다. 남녀노소 여러분 모두 근육질의 파워풀한 다리를 장만하세요!

 

 

런던한의원 원장 
류 아네스  MBAcC, MRCHM
대한민국한의사
前 Middlesex 대학 부설 병원 진단학 강의
The Times선정Best Practice cri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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