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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특종

내년 1월 기차비 또 오른다

hherald 2012.09.26 14:11 조회 수 : 3922



내년 1월 기차비가 6.2% 오른다. 
지난 9일 의회에서 노동당은 4.2% 인상을 주장했지만 여당의 6.2% 인상안이 통과됐다.
인상된 금액으로 계산하면 런던으로 출퇴근하는 이용객의 연 기차비는 사상 처음으로 5천 파운드를 돌파할 것으로 나왔다.
노포크 지역 King's Lynn 역의 런던 통근자는 1년에 5,325파운드가 기차비로 쓰인다. 서섹스 지역 Battle 역에서는 5,250파운드가 든다.
보수당과 자유민주당 연립 정부가 들어선 이후 기차비는 12% 증가했다. 
내년 1월 인상률을 포함하면 연립 정부는 3년간 교통비를 18% 이상 올렸다. 
전문가들은 현 정부 임기 5년 내로 교통비는 모두 25% 이상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현 정권에서 교통부 장관이 바뀌어도 교통비 인상은 여전하다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다.
따라서 기차비 인상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서명운동 웹사이트: http://epetitions.direct.gov.uk/petitions/37465

헤럴드 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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