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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특종

2018 한국 무예 국제 무사대회

hherald 2018.09.03 17:19 조회 수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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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예 영국 사범회(회장 이태용)에서 주최하는 '2018 한국 무예 국제무사대회'가 9월 8일 길포드 서리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영국에서 10년~20년 동안 한국 무예를 통해 한국 문화를 영국에 전파해온 사범들이 서로 힘을 합쳐 주최한다. 태권도, 합기도, 특공무술, 검도 등 한국 대표 무예의 기술과 겨루기를 선보이는 장이다.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 규모 면에서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한다.
예선부터 결승까지의 경기가 종일 진행되며, 낮 12시 개막식, 무예 시연, K-POP, 가야금 공연 등이 펼쳐진다. 한국 안내 책자와 기념품도 준비됐다.
'한반도 통일기원' 국제 무사대회라는 타이틀에 맞게 링필드 경(The Lord Lingfield)이 대회장을 맡았고 한국전 참전용사, 재영 탈북민 동포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주관사인 민주평통 영국협의회와 사범회측은 수익금 일부를 한반도 통일 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연락처 : 이태용 회장 tylee13@hanmail.net  079 50 87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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