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헤럴드 영국 연재 모음

 

Q. 지난번에 좋지 않은 세입자를 받아 고생을 하였습니다. 렌트비를 제 날짜에 지급하지 않고 또, 집을 엉망으로 사용하였어요. 세입자를 찾을 때 좋은 세입자를 알아볼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간혹 바람직하지 않은 세입자를 만나 골머리를 썪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최악의 경우를 피하기 위한 몇가지 tip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세입자 Referencing 체크하기
  2.  Reference 를 검토하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부동산을 통하는 경우라면 부동산에서 진행을 하겠지만, 만약 부동산을 통한 것이 아니라면 무엇보다도,아래에 해당하는 정보를 철저하게 검토하세요.
    • Credit checks (부동산을 통하지 않는다면 직접 credit check 서비스 회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재직 상태/이력
    • 현재/이전의 임대 이력 (이전 집주인의 reference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현재 고용된 직장의 Reference 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1. 현금으로만 지불하려는 세입자 조심

간혹 당장 reference check 가 불가능하여 6개월에 해당하는 임대료를 선불로 지급하고자 하는 세입자가 있습니다. 당장 집주인에게는 매력적이고 이상적인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종종 악의적으로 이용될 수도 있는 방법 이기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임대료를 선불로 지급하겠다는 악덕 세입자들이 있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세입자는 불법적인 행위 (마약 재배) 를 숨기기 위해 집주인이 되도록 멀리 살고 방해를 받고 싶지 않아 했습니다.
  • 좋지 않은 임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입자들이 종종 주의를 딴 데로 돌리기 위해 많은 현금을 선불로 지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현금으로 지불하는 모든 세입자를 조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이나 이제 막 영국에 도착하여 reference 를 진행할 수 없는 경우는 미리 임대료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이상한 요구를하는 세입자는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 세입자 선택할때는 서두르지 않기!

집이 더 오래 비워져 있을수록 집주인에게 더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결과적으로 집주인들을 종종 첫 번째로 오는 세입자를 바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이 재정적으로 안전한해결책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전혀 반대의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나쁜 세입자를 찾는 것이 좋은 세입자를 천천히 찾는 것 보다 많은 비용이 들것 입니다.

  1. FULL Deposit 받기

Deposit/ Rent 금액은 가능한 전액을 받도록 하세요. 분할 지불하기를 원하는 세입자는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세요

 

 

Ian Im  Licensed ARLA Agent (영국 부동산 협회 정회원)

http://blog.naver.com/lettings4u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040 헬스벨- 햇볕을 받으며 진화하였다 hherald 2019.07.08
2039 피트니스칼럼-푸시업 완전 정복 file hherald 2019.07.08
2038 런던이야기 [3] 지도자의 눈물 file hherald 2019.07.08
2037 천수보감 보따리와 건강 -초고령과 불임클리닉 hherald 2019.07.08
2036 부동산 상식- 여름 휴가 중 집 관리 어떻게 할까? hherald 2019.07.08
2035 이민칼럼- 제 3국서 영국비자 신청 hherald 2019.07.08
2034 신앙칼럼-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 hherald 2019.07.08
2033 피트니스칼럼- 열심히 운동해도 살은 왜 안빠지는 걸까? file hherald 2019.07.01
2032 헬스벨- 소화의 핵심 물질, 위산! hherald 2019.07.01
2031 진로코칭 칼럼 “내 꿈을 세상에 그린다 #58 진로와 인생설계2 :: 내 인생의 테마 정하기 file hherald 2019.07.01
2030 이민칼럼-11개월 영어연수와 유럽여행 hherald 2019.07.01
2029 천수보감 보따리와 건강 - 폭염과 보약 hherald 2019.07.01
2028 신앙칼럼-사람마다 그릇이 다른 이유 hherald 2019.07.01
2027 부동산 상식- 집주인의 잦은 방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hherald 2019.07.01
2026 피트니스칼럼- 뭉친근육, 폼롤러가 풀어드립니다! file hherald 2019.06.24
2025 신앙칼럼- 일상에 숨겨져 있는 보물 hherald 2019.06.24
2024 진로코칭 칼럼 “내 꿈을 세상에 그린다 #57 진로와 인생설계 hherald 2019.06.24
2023 부동산 상식 - 집으로 재테크 하는 법? Buy-to-let이란 hherald 2019.06.24
2022 천수보감 - 거북목과 하늘 보기 hherald 2019.06.24
2021 이민칼럼- 채리티등록과 교회스폰서쉽 hherald 2019.06.2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