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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영국 연재 모음


edm런던유학닷컴 채윤영 대리

최근 들어 일본의 지진, 우리나라의 물난리, 아이슬랜드의 화산폭발로 인한 화산재 문제 등 여러가지 자연 재해들로 인해서 많은 문제들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그리고 이러한 일이 일어 났을 때 어떻게 고난을 헤쳐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가 큰 관심거리가 아닐 수가 없다

이러한 재난 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해서 관련 인력을 배출해 내는 과정이 영국에 Coventry 대학교에서 개설하고 있어 유학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Coventry 대학교에서 제공하고 있는 재난관리 학과는 영국 내 대학교 중에서 이 분야로 가장 처음 개설을 했고 영국군에 의해 인정을 받은 과정이다. 

이 Coventry 대학교에서 재난관리 관련해서 개설하고 있는 학과는 다음과 같다. 

<학부과정>
Disaster Management BSc 
Disaster Management and Emergency Planning BSc 
Geography and Natural Hazards BSc 

<석사 과정>
Disaster Management MSc
Emergency Planning and Management MSc

학부과정의 경우에는 3년 또는 4년으로 진행이 되고 특히 4년 과정의 경우에는 1년 간의 인턴쉽을 하게 되는 것이 이 과정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러한 인턴십 기회는 경력에도 많은 도움이 되며, 실질적으로 영국내 취업 등에도 장점으로 작용된다. 

일반적인 한국인들이 이 학부 과정을 입학을 하게 될 경우에는 Foundation 코스라고 하는 과정을 밟아서 영국의 대학교에 입학을 해야 한다. 이 과정 역시 입학을 위해서 학교에서 제공하고 있는 Foundation 코스를 들은 후 진학을 하게 된다. 이 학교 Foundation의 특징은 Foundation에서 일정 점수 이상만 취득을 하면 Coventry 대학교 Disaster Management 학과로 입학을 보장해 준다는 점이다. 이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 또한 이 학과로 입학할 수 있는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다. 

Foundation 과정을 입학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성적 및 IELTS 4.5점으로 진학이 가능하며, 학부를 입학하기 위해서는 Foundation 성적 및 IELTS 점수 6.0을 요구하게 되며, 석사 과정의 경우에는 학부 성적 및 영어점수 IELTS 6.5를 요구하게 된다.

영국에서 10년 이상을 선두주자로 관련 수업을 제공을 했었고, 수업 자체가 이론적인 부분 및 실질 적인 부분에 대해서 모두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론으로 커버하기 힘든 부분까지도 실기로 메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또한 이 곳 교수님들은 재난관리 분야에서 실기적인 부분을 비롯해서 연구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루신 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도 강점이다. 

실제로 한국을 비롯해 세계 여러 분야에서 재난관리 전문가들이 많이 요구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코스의 주된 목표는 이 과정 공부하면서 위험, 취약점 등에 대한 평가를 포함해서 위험요소 경감, 위험 대비, 복구 등에 있어서 중점적인 수업을 통해서 졸업 후에 취업의 기회를 높이는 데 있다.

Disaster Management 관련해서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그리고 관련 분야에 실질적인 실습을 겸비한 이론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 있다면 Coventry 대학교의 지원을 생각해 보면 추후 관련 분야 전문가가 되는데 한 층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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