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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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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한인교육기금(Korean Education Foundation)은 주영대사관과 공동으로 지난 10월 23일 온라인 ‘제2회 차세대 재외 동포 네트워킹의 밤’을 개최하였다.
박성진 교육기금이사장의 인사, 박은하 대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차세대 재외 동포 네트워킹에 초대된 김영희 홍익대 교수가 ‘Expressing through Art & Technology’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한국적
인 문화와 예술적인 감각이 뉴미디어 아트 분야에서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 작품을 통해 설명했다. 
강연이 끝난 후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 문화의 세계화, 한국 커뮤니티 발전 방향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차세대 재동포 네트워킹의 밤은 영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차세대 재외 동포 인재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차세대들의 역량 결집을 통한 영국 내 한국 커뮤니티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자 지난해부터 주영대사관과 재영한인교육기금이 마련한 것이다.
지난해 대사관저에서 모인 제1회 행사에는 변호사, 의사, 금융인, 건축사, 대학교수, 디자이너, 경찰, 피아니스트, 요리사, 사업가, 회계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차세대 4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한인헤럴드
기사제공 : 재영한인교육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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