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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특종

'즐거운 나눔의 밤' 2019 교육기금의 밤

hherald 2019.11.11 17:15 조회 수 : 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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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한인교육기금(Korean Education Foundation 이사장 박성진)은 지난 11월 8일 시내에 위치한 SM&B에서 ‘제2회 교육기금의 밤’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박은하 주영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 재영동포 단체장 및 교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보고, 결산보고, 내년도 사업계획 등을 발표했다.

 

박성진 이사장은 "영국에 사는 한인 2세들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 문제이기에 그들을 위한 교육사업을 계속 발전 시켜 나갈 것이며 영국 내 어디라도 경제적인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한인 학생이 없도록 빠짐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올해 교육기금의 후원으로 학교 정상화를 이룬 스완지 한글학교 조정혜 교장과 옥스포드 한글학교 고현실 교장이 나와서 감사 사례 발표를 했고 영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모임인 4482 신수진 대표가 교육기금의 지원에 감사 인사했다.

 

이날 로빈훗채러티 (4천 파운드), 오택희 전 교육기금 이사 (1만300파운드), 박성진 교육기금 이사장 (1만 파운드), 정승섭 교육기금 이사 (2천 파운드) 등의 기부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이들 단체와 개인에게 감사장이 전달됐다. 로빈훗채러티에서 기부한 4천 파운드 중 3천 파운드는 교육기금을 통해 학교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글라스고, 스완지, 사우샘프튼 한글학교 등에 각각 천 파운드씩 지원했다.

 

교육기금의 밤 참석자들을 위한 축하 공연도 있었다. 대금, 해금, 전자기타로 이루어진 신라앙상블의 축하 공연은 앙코르 공연으로 이어졌고 라플 경품 추첨과 경매를 통해 함께 나누고 기부하는 즐거운 행사가 됐다.

 

한인헤럴드
기사 사진 제공 : 교육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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