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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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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OKTA) 영국 런던지회( 지회장 손병권)는 3월 9일 하용화 회장의 영국 방문에 맞춰 옥타 회원과 정부 기관, 경제인협회, 한인회, 언론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영국 범 경제인 간담회를 리치몬드 하버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 취임한 20대 하용화 회장이 유럽지역 지회 활성화와 옥타 위상 정립에 따른 지회원의 역할 당부차 방문해 마련됐는데 런던지회는 해외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과 같은 안건이 논의되는 범 경제인 간담회로 확대해 준비했다. 
이날 모임에는 선남국 총영사, 송천수 한인회장, 서승현 코참회장, 하재성 킹스턴 시의원, 오현균 체육회장, 유로저널, 코리안위클리, 한인헤럴드 등 동포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옥타 회원들과 함께 런던지회 활동 내용과 주요 진행사업을 듣고 질문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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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용화 회장은 "런던 OKTA가 하나의 작은 지회라고 하나 월드옥타의 네트워크에서는 전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이기에 그 파워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런던의 유관기관과 단체에서 힘을 보태주시기 바라며 수출 지원사업과 해외 일자리 창출 등에 협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손병권 런던지회장은 "런던지회를 더욱 활성화해 영국이 전 세계 한인 경제 단체의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발전하는 것이 지회의 소명이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도전 정신으로 재영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겠다고 했다.

 

한편, 런던지회는 올해 모국의 지방 테크노파크, 산학협력단체와 전시회, 수출 상담회, 인적 교류 등 다양한 행사를 할 계획이며 7월에 재영 경제단체와 유럽경제인을 초청하는 골프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인헤럴드 기사제공 : 월드옥타 런던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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