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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영국 연재 모음

성경은 하나님과 많은 거짓 신들의 무리들과 혼동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명백한 특징과 증거들로써 우주의 창조주요 통치자이신 유일하시며 참되신 하나님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다 이 가장 영광스러운 극장의 관객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눈을 돌려 하나님의 사역을 신중히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겠지만, 그 보다 더 월등한 유익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순종하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언제나 자신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일체의 인간적인 견해를 확실한 신앙, 곧 영원히 불변하는 신앙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성경 말씀보다는 어떤 체험이나 신비주의 또는 은사주의 중심으로 신앙을 세우려고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만이 하나님의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하는 정신 나간 자들의 미혹에 빠져 헤매는 자들을 보면 더욱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정통 기독교신앙에서 바라 볼 때 이것은 참된 신앙이 아닙니다. 참된 성도라면 분별할 줄 알아야 하며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바르게 하나님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늘 소홀히 합니다. 그리고 잘못된 지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고 하여 이상한 계시나 신비로 빠지는 것을 많이 봅니다.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성경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벗어난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며 그것은 참된 신앙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갈 1:8)라고 외치는 바울의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경이외의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참된 신앙을 추구하며 나가는데 있어서 과학자들의 발표에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신문 기사에 발표됐던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큰 행성 '글리제 581g'를 발견....그리고 ‘인 대신 비소를 사용해 생육 가능한 박테리아를 발견...지구와 판이한 환경인 외계에서도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한 기사들을 보면서 이것으로 인해 성경적 신앙관이 흔들리며 희미해지는 자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기사 외에 우주에 외계인이 있으며 그들이 타고 다니는 ufo가 있다는 것을 모호하게 발표하는 기사들을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분명히 알 것은 모두가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종말이 가까울수록 사탄은 더 강하게 성도들을 미혹합니다. 미디어를 통해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이적이나 지구 밖의 외계인을 보여주며 ufo를 찍어 볼 수 있을 날도 오게 됩니다. 그러나 설령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참된 성도들은 미혹되지 말아야 하며 속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통하여서만 영원불변한 참된 신앙을 가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66권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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