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헤럴드 영국 연재 모음

 

Q. 부동산을 통하여 처음으로 주택을 임대하려고 합니다부동산 수수료나 Inventory 체크 비용은 이해를 하겠는데 Reference 체크 비용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집주인의 Reference letter 은행 Statement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요?

 

A. 정식 부동산을 통해 주택임대를 하시는 경우라면 전문 Reference 회사를 통하여 세입자의 신원과 집세를 무리없이  낼수 있는지에 대한 재정상태를 확인하게 됩니다절차는 홀딩 디포짓을 부동산에 지급하면부동산은 Reference 회사에 진행을 의뢰하게 됩니다. Reference 회사는 먼저 집주인과 은행에 연락해서 일년치 집세 x 2.5  정도가 세입자의 일년 gross 소득(세금 으로 충당할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일 세입자의 소득이 부족하여보증인을 세우게 되는 경우는 보증인의 일년 gross 소득(세금 ) 일년치 집세 x 3 정도인지 확인 합니다 과정은 이메일 온라인 신청서로 이뤄지며 세입자가직접 이메일을 받아 작성  Reference 회사로 발송하기 때문에 부동산은 보증인의 소득이 얼마인지   없어 개인 정보  유출 관련하여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일 보증인을 구할  없는 유학생이나 이제  영국으로 이사오신 분들은 6개월 또는 1년치의 집세를 선불로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러한 경우는 Full reference check  아닌 credit check  진행하게 됩니다통상 Full reference check  3-4  정도가 소요 되는 반면 credit check  하루 정도가 소요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과거 몇년 까지 집세를  납부했었는지에 관한 내용도 체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CCJ(County Court Judgments) poor credit history 바로 체크가 되니 혹시 아무리 작은 금액이라도 미납되어 있는 비용이  있었는지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신청서 작성시에 현재 직장 정보를 알려주게 되어 있으므로  직장에만 연락이 가게 됩니다따라서 만약 직장을 옮기시는 경우라면아주 특별한 상황이 아닌 경우 외에는 아직 일을 시작하지 않은새로운 직장에 까지 연락을 하진 않습니다.

 

간혹 직장이  회사일 경우 재직증명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재직증명을 확인하는 담당자나 부서를 정확하게 기입하는 것이  Reference체크 과정을 빨리 완료할  있는 방법입니다또는 세입자가 직접 Reference 회사의 contact number (담당자 이름 포함) 받아서 부서 담당자에게 알려주어 부서 담당자가 Reference 회사에 직접 연락을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Ian Im  Licensed ARLA Agent (영국 부동산 협회 정회원)

http://blog.naver.com/lettings4u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819 부동산 상식- 세입자 거주 중 임대 주택의 막힌 싱크대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hherald 2018.10.08
1818 진로코칭 컬럼 “내 꿈을 세상에 그린다. #27 진로의 첫단추. 나를 똑바로 알기 hherald 2018.10.08
1817 천수보감 보따리와 건강 . 칼럼을 시작하며... hherald 2018.10.01
1816 말씀의 향기 목회자칼럼- 교회란 무엇인가? (41) hherald 2018.10.01
1815 신앙칼럼- 호가호위 (狐假虎威) -아듀, 비선실세를 꿈꾸는 세상이여- hherald 2018.10.01
1814 헬스벨- 성장 호르몬의 파워 hherald 2018.10.01
1813 부동산 상식- 세입자가 알아야 할 꿀팁 법률 정보 hherald 2018.10.01
1812 진로코칭 컬럼 “내 꿈을 세상에 그린다. #26 진로설계가 꼭 필요할까? hherald 2018.10.01
1811 헬스벨- 운동을 안해서 살찐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착각! hherald 2018.09.17
1810 진로코칭 컬럼 “내 꿈을 세상에 그린다.” #25 나를 알면 진로가 보인다 hherald 2018.09.17
1809 신앙칼럼- 토영삼굴(兎營三窟) hherald 2018.09.17
1808 이민칼럼- 학생비자 학위과정 진급시 변경 hherald 2018.09.17
1807 부동산 상식- 가을 철 주택 관리 TIP hherald 2018.09.17
1806 이민칼럼- 영국취업비자 RCoS할당 정상 되찾아 hherald 2018.09.10
1805 헬스벨 - 치매로 가는 급행 열차 2 hherald 2018.09.10
1804 말씀의 향기 목회자칼럼- 교회란 무엇인가? (39) hherald 2018.09.10
1803 신앙칼럼- 신언서판 身言書判 hherald 2018.09.10
1802 진로코칭 컬럼 “내 꿈을 세상에 그린다.” #24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hherald 2018.09.10
» 부동산 상식- 주택 임대 시 진행되는 필수 항목인 Reference 체크란? hherald 2018.09.10
1800 헬스벨- 치매로 가는 급행 열차 hherald 2018.09.0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