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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제5차 촛불집회에 한국에서 총 190만 명이 참가한 26일, 전세계 23개국 67개 도시에서 재외동포들의 촛불집회가 함께 열렸는데 영국에서도 런던 트라팔가 광장과 한인타운인 뉴몰든 파운틴펍에서 ‘박근혜 퇴진’ 함성이 퍼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트라팔가 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에는 어린이부터 (더보기 클릭)

 

 

 

영국 한인들도 '박근혜 하야' 집회, 시국선언 잇달아

18일에는 옥스퍼드대학교 동문, 재학생, 교직원 및 지역 교민 131인 시국선언이 있었다.

19일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있었던 31번째 세월호 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를 겸해 열렸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걱정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영국 각 대학 동문과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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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 단상

재영동포들도 촛불을 들었다

26일 한국의 190만 촛불에 맞춰 22개국 66개 도시 재외동포들도 촛불을 들었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 앞, 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 등지에서 재외동포들은 '박근혜 퇴진과 세월호 진상 규명'을 외쳤다. 유럽에서는 독일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더보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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